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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아 발열 대처법 지금 바로 확인하기!

아이 열 38.5℃ 넘었다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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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든타임 5분 대처법

발열 발견 즉시 실행해야 할 필수 조치

생후 3개월 미만 38℃, 3개월 이상 38.5℃ 이상이면 즉각 체온 재측정 후 수분 공급을 시작하고, 옷을 가볍게 입힌 뒤 실내 온도를 22-24℃로 유지하세요. 경련이나 의식 저하 시 즉시 119에 연락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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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계별 발열 대처 프로세스

1단계: 체온 정확히 측정하기

• 직장 체온계(가장 정확), 귀 체온계(생후 6개월 이상), 겨드랑이 체온계(보조용) 순서로 우선순위를 두고 측정하세요. 측정 전 10-15분간 안정을 취한 상태에서 재야 정확합니다.

2단계: 해열제 투여 여부 판단

• 38.5℃ 이상이고 아이가 불편해하면 해열제를 투여합니다. 아세트아미노펜은 4-6시간 간격, 이부프로펜은 6-8시간 간격으로 체중에 맞춰 정확한 용량을 지키세요. 절대 임의로 용량을 늘리지 마세요.

3단계: 물리적 냉각과 관찰

• 미지근한 물(32-35℃)로 10-15분간 목욕시키거나 젖은 수건으로 이마, 목, 겨드랑이를 닦아주세요. 찬물이나 알코올 사용은 금물입니다. 30분마다 체온을 확인하며 증상 변화를 기록하세요.

응급실 방문 전 준비사항

준비사항 1: 증상 기록표 작성

"발열 시작 시간, 최고 체온, 해열제 투여 시간과 용량, 동반 증상(구토, 설사, 발진, 경련 등)을 메모하세요. 의료진이 빠른 진단을 내리는 데 결정적인 정보가 됩니다."

준비사항 2: 필수 지참물 챙기기

"건강보험증, 아기수첩(예방접종 기록), 복용 중인 약 리스트, 여벌 옷, 수분 보충용 음료, 체온계를 가방에 넣으세요. 겨울철에는 담요도 추가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."

준비사항 3: 이동 중 안전 조치

"차량 이동 시 카시트에 안전하게 태우고, 토할 경우를 대비해 비닐봉투와 물티슈를 준비하세요. 경련이 일어나면 즉시 차를 세우고 119를 호출한 뒤 기도를 확보하세요."

발열 대처 시 절대 금지사항

잘못된 민간요법이나 과도한 조치는 아이에게 더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. 현재 소아과 학회에서 공식적으로 권장하지 않는 방법들을 반드시 숙지하고, 과학적으로 검증된 대처법만 사용하세요.

1. 알코올이나 얼음 사용 금지

• 알코올로 몸을 닦으면 피부를 통해 흡수되어 알코올 중독을 일으킬 수 있고, 얼음이나 찬물은 급격한 체온 하강으로 오한과 떨림을 유발해 오히려 체온이 더 올라갑니다. 반드시 미지근한 물(32-35℃)만 사용하세요.

2. 해열제 과다 투여 및 혼용

• 열이 빨리 내리지 않는다고 권장 용량 이상을 투여하거나, 두 가지 해열제를 임의로 번갈아 먹이면 간과 신장에 심각한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. 반드시 체중에 맞는 정확한 용량을 지키고, 혼용은 의사 지시가 있을 때만 하세요.

3. 두꺼운 옷과 이불로 감싸기

• "땀을 내야 열이 떨어진다"는 잘못된 믿음으로 아이를 꽁꽁 싸매면 체온이 더 상승하고 탈수가 악화됩니다. 가볍고 통풍이 잘 되는 면 소재 옷 한 벌만 입히고, 실내 온도를 적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입니다.